고민 : 어떤 사람으로 자라길 원하는걸까?

지금도 그렇게 흔하지는 않지만 베이커리나 식당에 노키즈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. 말 그대로 애기나 아동을 데리고 이 가게에 출입 할 수 없다라는 얘기 일부 부모님들은 점장이나 식당 주인에게 차갑다, 빡빡하다라고 한다 그런데 처음부터 ‘난 노키즈존을 만들거야’ 라고 생각하는 식당 주인이나 점장은 절대 없을 것이다 그들은 말 그대로 어떤 부모와 그 아이들의 [진상짓] 에 당한 … 더 읽기